Gentari, 전 세계 겨냥한 대규모 그린 수소 생산 위해 AM Green과 파트너십 체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Media OutReach - 2023년 11월 8일 - Gentari Sdn Bhd (Gentari)가 완전 소유 자회사 Gentari International Renewables Pte Ltd를 통해 AM Green BV(AM Green)와 협약을 체결하고, 그린 암모니아 플랫폼인 AM Green Ammonia Holdings BV(AMG Ammonia)에 단계적으로 공동 투자하기로 했다. AMG Ammonia는 인도의 대표적인 재생에너지 기업인 Greenko의 창업주들이 설립했다. 싱가포르투자청 GIC의 계열사 또한 AMG Ammonia에 투자한다.

AMG Ammonia는 24시간 이용 가능 재생에너지를 사용해 2023년까지 연간 500만 톤(MTPA)의 그린 암모니아를 생산하고자 한다. 현재 가장 완성도 있고 안정적인 형태로 수소를 수송해주는 이 플랫폼의 목표는 그린 암모니아를 공급하는 것이다.

그린 암모니아 5 MTPA는 그린 수소 약 1 MTPA와 등가를 이루며, 2030년까지 인도의 그린 수소 생산 목표량의 20퍼센트, 유럽의 재생 수소 수입 목표량의 10퍼센트를 차지할 전망이다. 이 정도의 크기와 생산량은 규모와 비용 경쟁력을 갖춘 그린 암모니아 생산 분야에서 AMG Ammonia를 세계 선두 기업으로 만들 것이다. 이 플랫폼을 통한 첫 그린 암모니아 수출은 2025년 말을 목표로 하며, 독일, 일본, 한국, 싱가포르 등 주요 OECD 시장을 겨냥한다.

Gentari와 AM Green은 재생에너지, 전해조, 암모니아 생산 및 마케팅 역량 등 그린 수소 가치사슬 전반에서 상호 보완적 역량을 보태고 있다. 두 회사는 AMG Ammonia에 공동으로 투자해 플랫폼의 잠재력을 실현하고 아시아태평양과 유럽에서 입지를 다지고자 하는 의지를 전적으로 보여줄 것이다. Gentari, AM Green, GIC의 투자를 받게 될 AMG Ammonia는 목표로 삼은 암모니아 생산 계획을 위해 전액 투자 자금으로 운용되는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인도의 여러 지역에 위치한 프로젝트에 단계적으로 투자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경쟁력 있는 수소 공급을 보장하고, 역내 그린 수소 제조 및 수출의 핵심으로 발돋움할 것이다.

Gentari로서는 주력 시장인 말레이시아와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의 밀착 협력이 2030년까지 청정 수소 규모를 최대 1.2 MTPA까지 키우겠다는 글로벌 목표를 실현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 회사는 말레이시아의 수소 경제 발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이를 위해 Gentari는 말레이시아를 수소 수출 허브로 만들기 위한 노력에 착수했으며, 수소 벤처를 통해 수소를 에너지 전환 지렛대로 만드는 내용을 포함한 종합적인 국가 로드맵을 지원할 것이다.

이와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사라와크 소재의 SEDC Energy Sdn Bhd와 공동으로 그 지역이 그린 수소 생산 허브로서 잠재력을 지녔는지 살피고 있다. 또한 Gentari는 PETRONAS, Tenaga Nasional Berhad와도 협력하면서 말레이시아 내 수소 경제 창출을 위해 트렝가누주 커테와 조호주 펭게랑에서 그린 수소 개발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Gentari의 CEO Sushil Purohit의 발언:

"Gentari는 말레이시아와 아시아태평양 및 그 밖의 지역에서 청정 에너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상호 보완적인 강점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업계 차원의 협력을 대단히 중요하게 보고 있다. AM Green과 GIC의 파트너십은 넷 제로(net zero)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그린 수소 채택의 속도를 높이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보여준다. OECD를 비롯해 동남아 및 동아시아 경제에서 그린 암모니아는 해상 운송뿐 아니라 혼소(co-firing)를 통한 발전 등 산업에서의 탈탄소화를 해결해줄 것이다.

Greenko Group AM Green의 창업주 Anil Chalamalasetty의 발언:

"Gentari, GIC와 파트너가 되어 글로벌 저탄소 녹색 경제에 진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Gentari와 GIC의 헌신은 인도를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리더로 만들겠다는 모디 총리의 비전에 힘을 실어준다. 이 전략적 파트너십은 여러 산업계와 다수 OECD 경제의 넷 제로 목표 실현을 가속화할 것이다. 혁신을 향한 꾸준한 집중과 실천 덕에 우리의 벤처인 AM Green은 글로벌 청정 에너지 전환 솔루션 플랫폼이 되는 데 있어 타 기업들보다 앞서 있다."

Gentrari는 BofA Securities와 Shardul Amarchand Mangaldas & Co의 자문을 받는다. 거래는 통상적인 조건 관례를 충족할 시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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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tari 소개
Gentari 소개
Gentari는 청정 에너지를 현재에 실현하는 데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미래에 우리가 살아갈 방식을 바꾸는 데 주력한다. Gentari의 세 가지 핵심 축인 재생에너지, 수소, 청정 모빌리티는 고객들의 탈탄소화 여정을 돕는 종합적인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설치 용량 30~40GW를 달성하고, 청정 수소 규모를 최대 1.2MTPA로 끌어올리고, 아시아태평양 주요 국가에서 공공 충전소 및 서비스형 차량(Vehicle-as-a-Service) 시장의 점유율을 10퍼센트 이상으로 확보하는 것을 글로벌 2030 목표로 삼았다. 장기적으로는 최고로 가치 있는 청정에너지 솔루션 파트너가 되어 더욱더 큰 영향력을 끼치고, 비즈니스를 연결하고, 넷 제로 미래로 가는 여정을 실현하는 것을 지향한다.

AM Green 소개
AM Green은 하이데라바드 소재의 Greenko Group 창업주, Anil Chalamalasetty와 Mahesh Kolli가 간접적으로 완전 소유하여 지배하는 형태의 회사이다. 재생에너지와 스토리지 서비사 모델에 강점이 있으며 에너지 창업 실적을 보유한 AM Green은 그린 수소, 그린 암모니아, 그 밖에 그린 녹색 분자 생산업체 중 세계에서 비용 경쟁력이 가장 뛰어난 회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인도에서 AM Green은 산업을 억제하기 어려운 환경에서의 탈탄소화를 위해 녹색 분자(그린 수소, 그린 암모니아, 바이오 연료, 그린 가성 소다, e-메탄올 등) 생산 능력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이 벤처는 벨기에 John Cockerill과 함께 국제 재생에너지 및 저장 사업과 전해조 생산을 위한 JV를 설립할 계획이다

SOURCE:

Gentari

CATEGORY:

ESG

READ IN:

English, Japanese

PUBLISHED ON:

08 Nov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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