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 Media OutReach - 2018년 7월 3일 - 계약물류 솔루션 시장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DHL Supply Chain이 일본-한국 클러스터 담당 CEO로 알프레드 고(Alfred Goh)를 임명했다. 고 CEO는 일본 도쿄에서 근무하게 되며 DHL Supply Chain 아시아태평양 담당 CEO인 테리 라이언(Terry Ryan)의 지휘를 받게 되는 한편 역내 이사회 일원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고 CEO의 전임자인 개빈 머독(Gavin Murdoch)은 DHL Supply Chain 영국-아일랜드 트레이드팀의 매니징 디렉터가 되었다.


 


CEO 물류업계에서 14 넘게 경험을 쌓았다. 가장 최근에는 DHL Global Fast Growing Enterprises 담당 사장, CSI(Customer Solutions and Innovation) 아시아태평양 대표를 지냈다. CEO 신흥시장 기업들이 신규 지역에 진출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CEO 부서를 아우르는 통합적이고 고객 중심적인 접근법으로 정평이 났으며,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공급망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을 위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업계 선도적 혁신을 이끌 예정이다.

 

테리 라이언 DHL Supply Chain 아시아태평양 담당 CEO "고객 중심적 관점과 성장 추진력을 갖춘 알프레드는 전임자 개빈 머독이 이룬 성공을 이어가기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평가된다. 그는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고 있고, 앞서 맡은 직책을 통해 충분히 능력을 입증했으며, 이제 DHL 고객들에게 성공을 안겨줄 것이다. 지난 동안 아시아 시장에서 DHL 점유율을 높이는 성과를 내온 만큼, 앞으로 일본-한국 클러스터의 성장도 이끌게 "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알프레드 DHL Supply Chain 일본-한국 클러스터 담당 CEO "한국과 일본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이다. 특히 일본의 기술 제조 관련 산업은 글로벌 경제와 글로벌 공급망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1]. 관련 사업을 확장하는 한편 계약물류 솔루션 분야에서 DHL Supply Chain 가장 혁신적이고 고객 중심적인 공급업체로 만들 기회를 얻어 기쁘다" 소감을 전했다.

 

CEO 2004 DHL 합류한 후로 전세계의 DHL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 가치제안 개발, 공급망 솔루션 설계, 최적화, 실행 , 공급망 컨설팅 프로젝트를 지휘했다. 익스프레스 물류, 항공화물, 해상화물, 계약물류 다양한 분야에서 솔루션 개발을 이끌었다. CEO 또한 공급망 시스템 설계, 가격책정 수익성 관리를 맡아왔다.

 

DHL -- 세계를 위한 물류 기업 (The logistics company for the world)


DHL 소개

DHL은 물류업계 선두를 달리는 글로벌 브랜드다. DHL의 각 사업부는 업계 최고의 물류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며, 국내외 택배, 전자상거래 주문 배송 및 조달(fulfillment) 솔루션, 해외 익스프레스 서비스, 육상, 항공, 해상 운송, 산업 공급망 관리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 DHL은 전세계 220개 국가 및 영토에서 직원 36만 명을 고용하고 있고, 사람과 비즈니스 사이를 확실하고 안전하게 연결함으로써 글로벌 무역 흐름이 이어지도록 하고 있다. 성장 시장과 더불어 기술, 생명과학, 헬스케어, 에너지, 자동차, 유통 등 특정 업계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헌신하고 개발도상국 시장에서 막강한 점유율을 자랑한다. 이러한 점들 덕분에 DHL는 '세계를 위한 물류 기업(The logistics company for the world)'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DHL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 소속이다. 그룹은 2017년에 600 유로가 넘는 매출을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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